규제가 매수 조건을
어떻게 바꾸나?
같은 소득(7천만) + 현금(1.5억)으로 비교했을 때
서울 강남구
투기과열+토허제
거평프리젠 39㎡
가격
5.0억
적용 LTV (투기과열)
40%
대출한도
2.0억
필요현금
2.6억
월상환
130만
규제
토허제+투기과열
갭투자 불가
서울 노원구
조정대상
상계주공(12) 41㎡
가격
4.3억
적용 LTV (조정대상)
50%
대출한도
2.2억
필요현금
1.8억
월상환
132만
규제
조정대상
2년 거주 의무
인천 남동구
비규제
라이프(2차) 55㎡
가격
0.9억
적용 LTV (비규제)
70%
대출한도
0.6억
필요현금
0.3억
월상환
33만
규제
없음
제한 없음
핵심 메시지
- 1
같은 돈이라도 규제에 따라 살 수 있는 집이 달라집니다
- 2
투기과열지구는 LTV 40% — 현금 60%를 준비해야 합니다
- 3
비규제지역은 LTV 70% — 현금 30%만 있으면 됩니다
- 4
규제가 약한 지역에서 더 넓은 집을 살 수 있습니다
왜 같은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 비교했나요?
서울은 전역이 “조정대상지역”으로 지정되어 있어, 서울 내에서는 “비규제 vs 규제” 비교가 불가능합니다. 규제 차이를 보여주려면 서울(조정대상/투기과열) vs 인천(비규제)처럼 다른 광역시를 비교해야 합니다.
강남 4구(강남/서초/송파/용산)는 추가로 “투기과열지구” + “토지거래허가구역”이 중첩 적용됩니다. LTV가 40%로 제한되어 같은 가격 아파트라도 필요 현금이 서울 다른 구보다 훨씬 많습니다.
인천은 대부분 비규제지역이라 LTV 70%가 적용되어, 같은 소득/현금으로도 더 넓은 아파트를 매수할 수 있습니다.
※ 규제 현황은 2025~2026년 기준이며, 정부 정책에 따라 수시 변경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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